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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이달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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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대국민 기록정보 서비스 및 기록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시의성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관련된 기록을 소개합니다.

  1. 01월
    매주 수요일, 토요일을 '분식의 날'로 지정
  2. 02월
    부흥부 산업개발위원회 경제개발 3개년 계획
  3. 03월
    3월 22일 '물의 날'
  4. 04월
    4월 20일 '장애인의 날'
  5. 05월
    5월 8일 '어버이날' 제정
  6. 06월
    1950년 유네스코 가입
  7. 07월
    1971년 그린벨트 첫 지정
  8. 08월
    1974년 서울지하철 1호선 개통
  9. 09월
    1991년 남북한 유엔 동시가입
  10. 10월
    1957년 10월 9일 '조선말 큰사전' 완간
  11. 11월
    1986년 남극조약 가입
  12. 12월
    1968년 광화문 복원
본 콘텐츠는 2007. 6월 ~ 2017. 12월 개발된 콘텐츠입니다.
2009년 03월

3월 22일 '물의 날'

이 달의 기록은 국제연합에서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2000년 3월 환경부에서 생산한 ‘물 절약 종합대책’ 을 선정했다.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국제연합 환경개발회의(UNCED)에서는 지구의 환경질서 보존을 위한 ‘리우선언’과 그 실천계획인 ‘Agenda21"을 채택하여 지구환경보전종합계획을 제시했다.그 해 11월, 국제연합 총회는 국제적으로 물 부족 현상이 심각해지자 수자원 보존과 물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선포했다.

이 달의 기록은 국제연합에서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2000년 3월 환경부에서 생산한 ‘물 절약 종합대책’ 을 선정했다.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국제연합 환경개발회의(UNCED)에서는 지구의 환경질서 보존을 위한 ‘리우선언’과 그 실천계획인 ‘Agenda21"을 채택하여 지구환경보전종합계획을 제시했다.그 해 11월, 국제연합 총회는 국제적으로 물 부족 현상이 심각해지자 수자원 보존과 물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선포했다.

우리나라도 1995·1996년 환경부 주관 아래 ’물의 날‘ 행사를 실시했으나 1997년 이후 경제난에 따른 행정간소화 방침에 따라 기관별 자체행사로 축소했다. 그러다 21세기가 시작되면서 물 부족이 예상되자 선제적 해결방안과 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물절약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정부 차원의 ’물의 날‘행사를 마련했다. 보고서는 우리나라의 물 소비량이 선진국에 비해 높고 공급 위주 정책에 따른 댐 개발 적지(適地) 부족과 댐 건설에 대한 지역주민의 반대 등으로 한계에 봉착하는 등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그리고 이러한 조건에서 물 부족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수자원관리정책을 공급 위주에서 수요관리정책으로 전환할 필요성과 14개의 구체적인 물 절약 추진대책을 제안했다.

우리나라도 인구증가와 산업발달로 늘어나는 물 수요에 대처하기 위한 수자원 확보가 국가의 중요정책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물은 한정된 자원으로서, 개발 적지가 고갈되어갈 뿐 아니라 만성적인 가뭄과 각종 수질오염 등으로 물 문제가 커지면서 물의 양적·질적 관리기능의 통합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또한 물 부족 상황은 사회복지 향상과 경제개발이 많은 제한을 주고 있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물의 효율적 관리·이용뿐만 아니라 대체수원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미 선진국은 하수처리수 재이용과 해수담수화사업 등 대체수원개발산업을 급속히 육성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특히 가뭄 때 물 이용에 취약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노후수도관 개량, 절수기 보급 확대를 통한 물 절약과 더불어 물 재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 빗물 이용, 중수도(中水道)와 하·폐수처리수 재이용, 빗물 침투·저류시설 확충 등 물의 재이용을 적극적으로 제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심각한 물 부족과 가뭄, 홍수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장기적으로 기존 수자원시설의 운영효율 개선, 광역 상수도 시설의 확충, 수요와 공급 측면의 다양한 대안을 고려한 수자원 개발 방안 등 대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공개서비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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