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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2018년 3월 세계의 기록소식

01 미국 국립기록관리청 선샤인 위크 기념행사
선샤인 위크(sunshine week) 선샤인 위크(sunshine week)

국 국립기록관리청(NARA)은 선샤인 위크*를 기념하기 위해 교육 심포지엄, 1주일간의 시민 아키비스트 도전, 패널 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였다.

* 선샤인 위크(sunshine week):대중에게 열린 정부의 중요성과 과도하고 불필요한 비밀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 뉴스 편집자협회가 주도한 국가 정책

국립기록관리청에서 개최한 2018 선샤인 위크는 3월 12일 월요일 오후 1시 워싱턴DC의 윌리엄 G. 맥고원 극장에서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다. 미국 아키비스트인 David S. Ferriero가 행사 개회를 선언하고, 버몬트의 Patrick Leahy 상원의원이 ‘대중의 알 권리 보호’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하였으며, 정부 지도자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한 여러 개의 분과 세션은 연방정부의 혁신, 의회의 디지털 업무, 개방형 데이터에 대해 다루었다.

미국 정부정보서비스국(OGIS) 국장인 Alina Semo는 국립기록관리청이 열린 정부에서 얼마나 주도적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언급하였다. 기록관리지침을 현행화하고, 공개재분류 절차를 간소화하며, 정보공개를 확대하는 등 일련의 업무 활동들이 정보자유법(FOIA)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고, 최종적으로 대중들이 기록에 접근하는 것을 용이하게 한다.

국립기록관리청은 선샤인 위크를 기념하기 위해 국방부 기록을 태그하는 특별 시민 아키비스트 임무를 지원하였다. 1주간의 행사 기간 동안 시민 아키비스트들은 의미 있는 키워드나 라벨을 입력하는 등 기록물을 태그하여 국립기록관리청 온라인 목록에서의 검색 결과를 개선시켜 나갔다. 기록물건과 기술내용에 더 많은 정보가 보완됨에 따라 다른 이용자들도 빠르고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국립기록관리청은 선샤인 주간 행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3월 14일 ‘정보접근과 투명성’이라는 제목의 패널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국립기록관리청의 공개·비공개 기록물에 대한 열람 신청방법에 대해 논의했고, 행정·사법·대통령 기록 분야의 전문 직원 패널들은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록물의 열람 업무에 대해 토론하고 질의·응답을 하였다.

02「독도와 센카쿠 제도에 관한 소장 자료전」 개최에 대하여

2월 20일(화)부터 3월 10일(토)의 기간 동안 「독도와 센카쿠 제도에 관한 소장 자료전」을 일본 내각 관저와 국립공문서관이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국립공문서관 소장자료 중에서 竹島(죽도, 독도의 일본식 지명 표기)의 명명이나 구장도(久場島), 조어도(釣魚島)의 표주 건설에 관한 내각 회의 결정 자료 등을 전시하였다.

* 센카쿠 제도(尖閣諸島)오키나와의 남서쪽, 대만의 북동쪽의 동지나해상에 산재하는 무인의 소도군(小島群), 조어도(釣魚島), 북소도(北小島), 남소도(南小島), 구장도(久場島), 대정도(大靜島)의 5개의 작은 섬과 3개의 암초로 이루어져 있음
  • 竹島(죽도, 독도의 일본식 표기명  명명 및 고관 등에 관한 내각 회의 결정

    竹島(죽도, 독도의 일본식 표기명) 명명 및 고관 등에 관한 내각 회의 결정

  • 구장도, 조어도의 표주건설에 관한 내각 회의 결정

    구장도, 조어도의 표주건설에 관한 내각 회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