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6.25 전쟁,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

6.25 전쟁은 승자도 패자도 없이 상처만 남긴 전쟁입니다. 우리 민족의 가장 아픈 기억이자, 상처입니다. 그로인해 국토와 민족이 그리고 나아가 가족을 갈라 놓은 너무나 큰 아픔을 우리에게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