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순수 국내기술로 최초로 개발되었습니다. 한국 전자통신연구소 컴퓨터연구팀이 개발한 씨앗 90은 “이번에 개발된 32비트 프로세서 씨앗 90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씨앗 90은 보시다시피 사방 1센티미터의 작은…….” 또한 씨앗 90은 수치계산, 상황판단, 정보교환, 전송처리 등 컴퓨터의 핵심적 기능을 수행하는 두뇌 부품입니다. 이번에 성공한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개발로 컴퓨터 종합설계의 국산화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컴퓨터의 교육열기가 지방 초등학교에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남원 중앙국민학교는 전교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컴퓨터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바로 이러한 열의가 우리나라 컴퓨터 산업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