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의 시작과 끝
5·18
그때 그곳에 서 있었던 사람들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자기 길을 가고자 했다.
금남로에서 시위 중인 시민들
주먹밥을 나눠먹는 시민
차량시위대
진압작전에 동원된 계엄군의 장갑차
광주적십자병원
차량시위대
음식을 준비하는 시민들
음식을 준비하는 시민들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금남로 모습
광주관광호텔 앞의 계엄군
진압작전에 동원된 계엄군의 탱크
진압 이후 광주역
진압작전에 동원된 계엄군의 탱크
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 시민
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 시민
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 시민
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 시민
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 시민
외곽봉쇄중인 계엄군
진압작전에 동원된 계엄군의 장갑차
진압작전에 동원된 계엄군
바리케이트 근처의 광주시민
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 시민
외곽봉쇄중인 계엄군
광주시 일대
차량 밖으로 보이는 광주 시민
5.27 진압직후 전남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