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코드 | 361000004 |
|---|---|
| 기관명 | 민주정의당(OG0036763) |
| 존립기간 | 1981.01.15 ~ 1990.01.22 (폐지) |
| 기관연혁 | 민주정의당(민정당)은 1981년 1월 15일 민족·민주·정의·복지·통일의 5대 이념을 표방하며 출범한 여당으로 10.26 사건 이후 권력의 공백기를 틈타 실권을 장악한 신군부 세력이 계엄하에서 권정달·이종찬 등 소위 개혁주도세력을 앞세워 정당결성을 추진해 만든 정당이다. 당시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창당대회에서는 전두환을 초대 총재로 추대하고 제12대 대통령후보로 지명하는 한편 1)민족자주성 확립 2)통일민주복지국가의 건설 3) 남북대화의 적극추진 4)국민의 기본권 보장과 1인 장기집권 배격 5)자조조직의 육성과 지방자치제 실시 6)정의사회 구현 등 10대 강령을 내걸었다. 1981년 3.25 총선에서 과반수 이상의 의석을 확보했으나, 전두환 정권의 정통성문제와 강권통치로, 1985년 2.12총선에서 신한민주당의 약진을 허용했다. 이후 1987년 6월 민주화항쟁을 겪으며 위기를 겪었으나 대표위원 노태우의 6.29 선언으로 위기를 수습하고, 그 해 12월 대통령선거에서 노태우후보를 대통령에 당선시켰다. 그러나 1988년 4.26총선에서는 우리나라 의정사상 처음으로 여소야대 정국을 맞이하였다. 1990년 1월 22일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과 합당을 선언하고 민주자유당으로 다시 출범하였다. |
| 기관변천 흐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