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자정부 출범

김대중 정부
도입·착수 1996년 6월 11일 정보화촉진기본계획 확정 이후 공식화
변경 2001년 1월 30일 전자정부특별위원회 설립
종료 2002년 11월 13일 전자정부 출범 선언
소관기관 부서 전자정부특별위원회, 한국전산원
목적 행정기관 업무를 정보통신기술로 전자화, 행정의 효율성, 투명성, 민주성 제고, ‘열린 정부’와 ‘참여형 행정’ 실현
전자정부 출범

1996년 ‘정보화촉진기본계획’이 확정되면서 기존의 행정정보화 개념은 퇴색하고 전자정부라는 개념이 공식화되기 시작했다. 개별 부처 중심의 정보화 추진에 따른 조정력 약화를 극복하고 민간부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2001년 1월 30일에 전자정부특별위원회를 설립했다. 2001년 3월에는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행정업무 등의 전자화 촉진에 관한 법률(일명 전자정부법)」이 제정되었다. 전자정부특별위원회는 2002년 11월 13일에 전자정부 11대 과제의 완성을 통한 전자정부의 출범을 선언했다. 2003년 이후에는 전자정부 로드맵(2003~2007)을 통해 통합민원서비스와 온라인 행정절차가 확대되었고, 2010년대에는 공공데이터 개방, 모바일 행정서비스, 정부 클라우드 전환 등으로 발전하였다.

전자정부구현을 위한 법률안(제46회)

전자정부구현을 위한 법률안(제46회)

전자정부 구현전략 보고회의 개최

전자정부 구현전략 보고회의 개최

김대중대통령전자정부구현전략보고회의주재시안문석전자정부특별위원장의보고청취

김대중대통령전자정부구현전략보고회의주재시안문석전자정부특별위원장의보고청취

김대중대통령전자정부구현종합점검회의주재

김대중대통령전자정부구현종합점검회의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