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앙구호위원회 설치
이승만 정부
도입·착수
1945년 10월 28일, 미군정기 보건후생국 , 1946년 3월 29일 보건후생부 구호국
변경
1950년 10월 중앙구호위원회 설치
종료
1955년 2월 17일 보건사회부 신설, 구호·복지 행정 전담
소관기관 부서
중앙구호대책위원회, 내무부 사회국
목적
민생 안정, 전쟁 피해 복구 긴급 정책
정부는 6·25전쟁으로 인한 피난민, 전쟁고아, 미망인 등 전재민을 보호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구호사업을 시행하였다. 1950년 중앙구호대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유엔한국재건단(UNKRA) 및 미국 등의 국제원조를 받아 식량, 의약품, 임시거주지 등을 지원했다. 이후 1955년 보건사회부를 신설해 구호와 복지 기능을 제도화했다. 각 시·도·군에 지방구호위원회를 설치하여, 피난민 보호, 식량 및 생필품 지원, 전쟁고아·미망인 구호, 의료·방역, 재해 복구 사업을 수행하였다. 구호사업 정책은 전쟁 위기에 국가 주도의 긴급 구호체계 구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