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화학공업 육성

박정희 정부
도입·착수 1973년 1월 12일 박정희대통령 연두기자회견, 중화학공업화 선언
변경 1973년 5월 14일 「중화학공업추진위원회 설치령」 제정으로 중화학공업추진위원회 조직, 1973년 9월 3일 설치령 개정으로 기획단 설치에 대해 규정
종료 1980년 8월 18일 중화학공업추진위원회 설치령 폐지, 1982년 제5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계획 및 투자조정, 산업합리화 조치로 추진
소관기관 부서 대통령 직속 중화학공업추진위원회, 경제기획원 산하 기획단
목적 수츨 증대, 경제 자립, 산업구조 고도화, 국가안보 강화
중화학공업 육성

1960년대 경공업 중심 수출 구조에 따른 무역적자 심화, 기계·중화학시설 및 주요 부품에의 일본 수입의존도 증대, 데탕트에 따른 군사적 위기(방위산업 육성 필요) 등이 ‘중화학공업화’ 선언의 배경이 되었다. 1965년 수출진흥종합시책이 본격화되면서 대한국제제철차관단을 만들어 종합제철소 건설을 추진했다. 자금 문제로 어려움에 직면했으나,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로 대일 청구권 자금이 유입되면서 포항종합제철 건설 사업이 시작되었다. 1973년 1월 12일 박정희 대통령은 연두 기자회견에서 ‘중화학공업화’를 선언하고, 대통령 직속 중화학공업추진위원회를 조직하고, 기획단을 두어 중화학공업화 정책을 수립했다. 중화학공업 육성에 필요한 막대한 자금은 1973년 12월 「국민투자기금법」을 제정하여 충당하였다. 국민투자채권, 정부 전입금 등을 재원으로 1974년부터 1979년까지 1조 5,652억 원을 조성했고, 전체 대출자금 1조 4,385억 가운데 61%를 중화학공업에 지원했다. 해외에서 들여온 차관도 중화학공업에 집중되었다.

중화학공업추진위원회 설치령(안) (제50회)

중화학공업추진위원회 설치령(안) (제50회)

중화학공업추진을 위한 기업경영시책 추진방안

중화학공업추진을 위한 기업경영시책 추진방안

중화학공업관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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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학공업기지조성에따른이주택및사택지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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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학공업의 오늘과 내일

중화학공업의 오늘과 내일

중화학공업단지 개발계획 검토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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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부공고제7588호(1974년석유화학공업육성시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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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학공업기지 조성구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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