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도시 조성 및 주택 공급

노태우 정부
도입·착수 1987년 ‘주택건설 200만 호 개발계획’
변경 1989년 ‘수도권 5개 신도시 건설 사업’ 추진
종료 2001년 ‘판교, 화성 천안·아산 신도시 개발계획’ 발표
소관기관 부서 건설부, 대한주택공사
목적 주택 문제 해결, 서울의 과밀화 완화, 주거 안정 및 수도권 기능 분산
신도시 조성 및 주택 공급

1980년대에 들어 서울시내 대규모 주거단지인 개포(1981년), 고덕(1981년), 목동(1983년), 상계(1985년) 신시가지가 조성되었고, 서울의 행정기능을 지방으로 분산하기 위한 둔산(1988년), 계룡(1989년) 신도시가 조성되었다. 1980년대 말 서울을 중심으로 주택 가격이 급등하여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자 정부는 주택 공급 확대와 부동산 투기 억제 등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수도권 내 분당, 일산, 평촌, 산본, 중동 5개 지역에 신도시 조성을 추진하였다. 1989년~1996년에 조성된 1기 신도시 5개소에서 총 면적 50.1㎢를 조성하여 주택 29만 2천호(인구 약 117만 명)를 공급하여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화를 추진하였다. 분당 신도시 건설을 계기로 적극적으로 도시를 개발하는 확대 정책으로 흐름이 변화되었다. 1990년대 중반 이후 국토의 난개발 문제가 제기되자 선계획, 후개발로 국토이용 체계를 전환한 후, 2001년 이후 2기 신도시 건설 사업이 성남판교, 화성동탄, 김포한강 등 11개소, 지방에 아산, 도안 2개소 등 총 13개 지구에서 추진되었다.

200만호 주택건설추진대책-1989년주택건설추진실적 및 1990년추진계획-

200만호 주택건설추진대책-1989년주택건설추진실적 및 1990년추진계획-

주택대량공급을 위한 분당·일산 새주택도시건설계획

주택대량공급을 위한 분당·일산 새주택도시건설계획

분당신도시 주변도로망계획

분당신도시 주변도로망계획

200만호 아파트 주택 건설 현장 전경1

200만호 아파트 주택 건설 현장 전경1

경기도 산본 200만호 아파트 전경

경기도 산본 200만호 아파트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