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통신‧방송 위성 도입(무궁화1호 발사)

김영삼 정부
도입·착수 1988년 8월, 통신 방송 위성 확보 기본 계획 수립
변경 1989년 12월 통신·방송 위성 사업 종합 추진계획(안) 확정
종료 1995년 8월 5일 방송·통신 복합위성 ‘무궁화 1호’ 발사
소관기관 부서 체신부, 한국통신
목적 국가 통신 인프라의 자립과 첨단 정보화 기반 구축, 독자적 위성 통신망 확보, 전화·팩스·데이터·방송서비스 품질 향상 및 안정적 제공
통신‧방송 위성 도입(무궁화1호 발사)

1981년 11월 국내 위성 도입 필요성이 처음으로 대두되었다. 당시 체신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통신·방송 위성사업 타당성 연구조사위원회’가 구성되었으나, 1984년 2월, 국내 위성 도입을 1990년대 중반으로 연기했다. 1988년 2월에는 통신용 궤도(동경 116도)와 주파수 및 방송용 주파수(WARC-88)를 확보했고, 1988년 8월 통신 방송 위성 확보 기본계획이 수립되었다. 1989년 5월 위상 사업 추진 전담반이 구성되고, 같은 해 12월에는 통신·방송 위성 사업 종합 추진 계획(안)이 확정되었다. 1991년 12월 위성 제작업체가 미국의 록히드 마틴으로 결정되었고, 발사업체는 1992년 5월 미국의 맥도넬 더글라스로 결정되었다. 무궁화 1호는 대한민국 최초의 상업용 통신위성으로, 1995년 8월 5일 미국 플로리다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델타 Ⅱ로 발사되었다. 체신부와 한국통신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 사업은 외국 위성망 의존을 탈피하고, 독자적인 위성통신망을 구축하여 국가 정보통신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발사 후 정지궤도(동경 116도)에 안착한 위성은 전화·팩스·데이터·방송 등 다양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이 본격적인 위성통신 및 정보화 시대에 진입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무궁화위성사업 현황보고

무궁화위성사업 현황보고

무궁화3호위성 확보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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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1·2호 위성 활용대책 검토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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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 중장기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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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호 위성발사

무궁화호 위성발사

김영삼대통령무궁화위성시대개막식참석시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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