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록물
주요기록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록물명 | 금융시장 안정 및 금융산업 구조조정을 위한 종합대책 | ||
|---|---|---|---|
| 관리번호 | DA1042207 | 건번호 | 1-1 |
| 생산기관 | 재정경제원 | 생산년도 | 1997 |
| 소장기관 | 국가기록원 | ||
1997년 11월 재정경제원이 금융시장 안정과 금융산업 구조조정을 위해 마련한 종합대책 발표자료이다. 대기업 연쇄부도와 금융기관 부실채권 증가, 대외신인도 하락, 동남아 외환위기 확산 및 외화조달 곤란을 위기의 배경으로 진단하고 있다. 부실채권의 조속한 정리, 예금전액지급보장을 통한 시장안정, 금융기관 구조조정, 외환·채권시장 개방과 정보공개를 기본 방향으로 제시하며, 성업공사 부실채권정리기금을 10조 원 규모로 확대하고 금융기관 보유 부실채권을 단기간에 매입·정리하도록 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은행·증권·보험·종금사에 대한 자율합병, 부실기관의 제3자 인수와 퇴출, 예금보험기금 확충 및 조기 유동성 지원 방안을 마련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환율 일일변동폭 확대, 중·장기 채권시장 추가개방, 외화조달 확대 및 금융기관 부실여신의 투명한 공개를 통해 시장신뢰 회복을 도모한다는 계획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