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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록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록물명 | 새해 국정운영에 관한 대통령 연설:「역사바로세우기」와 「삶의 질」 개선으로 일류국가 기틀 마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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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번호 | 건번호 | - | |
| 생산기관 | 대통령비서실 | 생산년도 | 1996 |
| 소장기관 | 대통령기록관 | ||
김영삼 대통령이 1996년 새해 국정운영의 기본 방향과 문민정부의 개혁과제를 국민에게 밝힌 연설문이다. 연설은 12·12와 5·18 관련 수사·재판을 군사쿠데타의 유산을 청산하고 역사를 바로 세우는 과정으로 규정하며, 이를 ‘나라 바로 세우기’와 ‘제2의 건국’에 연결하고 있다. 광복 50주년을 맞아 일제 잔재인 옛 조선총독부 건물을 철거하기 시작한 것도 민족정기를 확립하고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기 위한 사업으로 서술되어 있다. 금융실명제·부동산실명제와 정치·사법·교육개혁, 부정부패 척결 등 문민정부의 주요 개혁성과를 정리하고 국민의 지지와 참여를 강조하고 있다. 이어 남북관계 개선, 경제체질 강화, 중소기업 지원과 국가경쟁력 제고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1996년 국정운영의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