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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의 말기는 내선일체화, 일본식 성명 강요, 한민족의 황국신민화라는 명분 아래 한민족의 전통, 풍습, 언어 등을 말살하는 정책이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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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 청사 신축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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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물 개요 보기

분류
: 건축회계 > 조선총독부 및 소속관서 > 기타
생산년도
: 소화8년 ~ 소화8년(1933년 ~ 1933년)
생산부서
: 총독관방 회계과
관리번호
: CJA0012810
문서번호
: 88-65
M/F번호
: 88-1170
총쪽수
: 44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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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물철은 인천부 청사 신축공사와 관련된 서류들의 편철이다. 기록물의 생산기관은 조선총독부 총독관방 회계과(1930∼45년)로 1930년대 이후 관공서의 공사를 주도하던 건축관계 부서이다. 먼저 공사대상인 인천부청사에 대해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일제는 1883년 현재의 중구청의 자리에 양식 2층 목조 건물을 지어 1883년 11월 정식으로 영사관을 개설하였는데, 영사관은 1906년 2월 이사청으로 개편되었다가 1910년에는 인천부청으로 확대 개편되었다. 원래의 건물은 1932년 철거되었고, 이듬해인 1933년 철거된 자리에는 새 건물이 들어섰는데, 바로 이 건물이 인천부청사이다. 이 기록물철은 1930년대 초의 일제의 관급공사의 일반적 절차와 내역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서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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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기록물건명 생산년도 생산부서 쪽수 공개구분 원문보기
1 관유 재산목록 및 도면송부의 건 공공누리마크 1유형타입 1933 총독관방 회계과 10 공개가능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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