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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의 말기는 내선일체화, 일본식 성명 강요, 한민족의 황국신민화라는 명분 아래 한민족의 전통, 풍습, 언어 등을 말살하는 정책이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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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부류기뢰관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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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외사 > 러시아(소련) 관계
생산년도
: 소화17년 ~ 소화17년(1942년 ~ 1942년)
생산부서
: 사정국 외무과
관리번호
: CJA0002375
문서번호
: 115
M/F번호
: 88-715
총쪽수
: 4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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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물철은 1941년 ∼ 1942년 시기에 조선·소련 접경 해안지대에서 문제시되던 소련제 기뢰에 관한 조선총독부 관계기관 사이의 왕복 문서철이다. 함경북도 도지사, 함북 경찰부장, 경무국장, 사정(司政)국장, 정무총감 등이 작성한 전보, 보고서, 통지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해상에 떠도는 소련 기뢰로 인해 조선인·일본인 어선과 여객선이 겪은 조난에 관한 상황, 소련 기뢰를 제거하기 위해 시행된 소해(掃海)작업, 소련 기뢰 발견 상황 등이 그 주된 내용이다. 소련 기뢰 문제는 제2차 세계대전의 소산이다. 소련이 동해상에 기뢰를 살포한 것은 1941년 7월부터였다. 제2차세계대전의 한 고비를 이뤘던 독일·소련 개전이 발발하자, 소련 정부는 독일 함대의 동해 출현을 방어할 목적으로 연해주 해안에 기뢰를 살포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 기록물철은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 조선 민중이 겪은 전쟁 체험 문제를 연구하는 데에 유용할 것이다. 1941년 7월 이후 동해상의 소련 기뢰는 동해안 북부지방 주민의 생산과 교통에 커다란 장애를 초래했다. 그것은 징병, 징용, 학병, 정신대 등과 더불어 전시 총동원체제 하에서 조선인이 겪은 고통의 한 원인이 되었다.

주요기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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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기록물건명 생산년도 생산부서 쪽수 공개구분 원문보기
11 표지 공공누리마크 1유형타입 1942 사정국 외무과 1 공개가능 원문보기
10 소련 기뢰에 의한 폭발사고에 관한 건 공공누리마크 1유형타입 1942 사정국 외무과 11 공개가능 원문보기
9 기비선사건 조난자의 손해 배상 및 위적료에 관한 건 공공누리마크 1유형타입 1942 사정국 외무과 66 공개가능 원문보기
8 특수관 습득 처분에 관한 건 공공누리마크 1유형타입 1942 사정국 외무과 2 공개가능 원문보기
7 기비호 사건 조난자의 손해 배상 및 위적료에 관한 건 공공누리마크 1유형타입 1942 사정국 외무과 1 공개가능 원문보기
6 부산호 사건 조난자의 위적료에 관한 건 공공누리마크 1유형타입 1942 사정국 외무과 2 공개가능 원문보기
5 부류 기뢰 발견에 관한 건 공공누리마크 1유형타입 1942 사정국 외무과 23 공개가능 원문보기
4 소련 기뢰 표류에 따른 조난사건의 손해에 관한 건 공공누리마크 1유형타입 1942 사정국 외무과 11 공개가능 원문보기
3 부류 기뢰 발견에 관한 건 공공누리마크 1유형타입 1942 사정국 외무과 12 공개가능 원문보기
2 소련 표류 기뢰의 소해 실시 계획에 관한 건 공공누리마크 1유형타입 1942 사정국 외무과 9 공개가능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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