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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음 기록관리 동향과 이슈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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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회 관련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 '국회, 그날의 기록을 찾습니다' 확장하기
    국회기록원은 8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회 의정활동·헌정사 관련 민간기록물 공개수집 공모를 실시합니다.

    국회기록원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공개수집 공모로, ‘민주주의·헌정질서 수호 관련 기록’을 집중 수집하고 이와 함께 국회 의정활동과 헌정사의 주요 모습을 보여주는 다양한 민간기록물을 폭넓게 수집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제1호 민간기록물로 기록원의 역사를 잇다 확장하기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은 민간기록물 수집자문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수집 대상으로 확정된 옛 대률초등학교 교장 고(故) 신현균 선생의 교직생활과 교육활동 관련 기록물을 기록원 개원 이후 제1호 민간기록물로 기증받았습니다.

    이번에 기증된 기록물은 신현균 선생이 생전 교직생활과 사회활동 과정에서 취득·보관해 온 자료로, 유족인 아들이 기증했습니다. 주요 기록물은 ▲교원자격증 및 교육공무원 관련 증서 ▲새마을교육 관련 기록물 ▲훈·포장 ▲학력증명서 ▲기념물 ▲사진 등으로, 당시 교육 현장의 모습과 교원의 활동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들입니다.
  3. 경남교육청 기록원, 동심으로 물든 '추억의 골목놀이'선보여 확장하기
    경상남도교육청 기록원은 지난 22일 선보인 가족놀이 프로그램 2탄 '슬기로운 놀이탐구-골목놀이'가 참가 가족들의 호평 속에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앞서 경남교육청 기록원은 개원을 기념해 지난 2일, 세대가 함께 즐기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 1탄 'K-보드게임, 승경도를 아시나요?'를 선보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이날 기록원 1층 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도내 25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꼬리따기 ▲딱지치기 ▲고무줄놀이 ▲달팽이놀이 등 부모 세대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다채로운 골목놀이가 펼쳐져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4. 전북특별자치도, 기록으로 만나는 '전북의 기억' 순회전 확장하기
    전북특별자치도는 기록의 가치와 의미를 도민과 공유하기 위해 전주한옥마을 하얀양옥집에서 ‘제6회 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기록물 수집공모전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중심으로 전북 각 지역의 축제와 마을공동체, 도민의 일상을 담은 다양한 기록을 선보입니다.
    전시는 오는 9월 13일까지 전주한옥마을 하얀양옥집에서 진행되며, 10월 6일부터 23일까지는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로 자리를 옮겨 이어집니다.
  5. 제4회 대전아카이브 포럼 개최 확장하기
    지난 2026년 8월 27일 오후 2시, 대덕문화원에서 '제4회 대전아카이브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국가기록원 본원이 소재해 있음에도 자체 지방기록물관리기관이 없는 대전의 현실을 짚고, '대전기록원 설립 필요성'과 '지역기록원의 역할 및 가치'를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6. 영광군,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기록관팀' 직제 반영 확장하기
    전라남도 영광군은 2026년 8월 10일 자 조직개편을 통해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공식 직제에 '기록관팀'을 신설하고, 기록연구사를 중심으로 한 공공기록 관리 체계를 대대적으로 강화했습니다.

    기존 공공기관에서 관행적으로 사용하던 '기록물관리팀' 또는 일반 행정 지원 성격의 명칭에서 벗어나, 법률에 명시된 법정 기관 명칭을 조직 직제에 직접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큽니다.
국가기록원에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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