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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VOL. 175
"시대를 밝히는 기록의 힘을 느끼다!" 제19회 기록사랑 공모전 우수작 발표 자세히보기
기록이음 기록관리 동향과 이슈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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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구기록물 보존·활용의 거점 마련하다··· 경남교육청기록원 개원 확장하기
    경상남도교육청은 경상남도교육청 기록원 개원식을 2026년 6월 17일(수) 개최하고, 경남교육 유산의 가치를 지키고 공유하는 영구기록물관리기관으로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해 김종양 국회의원, 이찬호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서민호 농해양수산위원장, 권성현 창원특례시의회 부의장, 도내 교육장과 직속기관장, 학교장,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2. "낡은 기록 살리는 어린이들" ··· 서울기록원 여름 체험교실 운영 확장하기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기록관에서 동화를 듣고, 전시를 보고, 낡은 기록물을 복원하는 특별한 체험에 나선다.

    서울기록원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록문화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록관을 어렵고 딱딱한 공간이 아닌, 놀이와 체험을 통해 역사를 만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3. 대통령기록관, 세월호참사 비공개 기록물 3건 공개 결정 확장하기
    대통령기록관은 사단법인 4·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건설을 위한 가족협의회(이하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제기한 ‘정보비공개처분 취소소송’과 관련해, 해당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하고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에 기록물 사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세월호참사 관련 대통령기록물은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청구한 기록물 3건이며, ‘대통령기록 포털(www.p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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